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차원이 다른 사람
차원이 다른 사람이 있다. 이런 사람들을 주변에 두고 만나며 나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어했다. 그러다 보니 나도 자연스럽게 동화되는 부분도 있고, 아직도 잘 안되는 부분도 있다. 맹모삼천지교의 가장 큰 교훈은 엄마의 교육열만이 아니다. 어떤 환경에서 어떤 사회에서 섞여 지내느냐에 따라 달라진다이다. 근묵자흑이다.
- 무매함의 봉우리를 경험했다.
- 자신의 한계에서 타협하고 safe zone에 머물기 보다 danger zone까지 치고 나갔다.
- 내가 알고 경험한 범주에 머물지 않고 확장하기 위해 새로운 경험에 두려움이 없다.
- 새로운 경험을 위해 타인의 경험을 흡수하고 답습하지 않는다.
- 이때 타인의 경험이 지금의 나와 완전히 동일하지 않을 수 있음을 알고 있다.
- 아무도 해보지 않았던 일에 과감한 도전을 할 수 있다.
- 이게 가능한 이유는 해봤던 일들 안에서만 하면 잘해야 fast follower이고, 개척할 수 없기 때문이다.
- 변화를 두려워하기 보다 변화를 만드는 쪽이 되려고 한다.
- 그래서 사회성이 떨어지거나 너무 직설적이라고 받아들여지기도 하지만 어차피 이들에게 남의 시선과 판단은 중요하지 않다.
- 이 모든게 가능할 만큼 긍정적이다.
- 무모한 모습 이면에는 구조화된 생각을 잘 하고 시스템 해석을 잘 한다.
- 이건 도전의 동력이고 방향의 확신을 만든다.